이론★★★★★
배우 수업
‘만약에’ 하나로 장면이 어떻게 살아나는지. 처음 한 권으로 자주 권해지는 고전.
SYUS
SYUS
사잇 무대 · 관문이자 문지방, 지식으로 들어가는 아치
연기와 무대 곁에 둘 책을 함께 모읍니다. 한 사람의 추천이 다른 사람의 다음 한 권이 되는, 천천히 자라는 서가입니다.
아직 서가가 비어 있어요.
곁에 두고 싶은 첫 책을 올려, 서가의 문을 열어 주세요.
‘만약에’ 하나로 장면이 어떻게 살아나는지. 처음 한 권으로 자주 권해지는 고전.
아무것도 없는 공간이 어떻게 무대가 되는가. 블랙박스를 사랑하게 되는 책.
‘느끼려 하지 말고 보라’. 긴장으로 굳은 몸에 길을 터주는 문장들.